기사제목 정직과 신뢰를 무기로 가장 좋은 선택을 도와드리는 파트너 분양상담사 최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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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직과 신뢰를 무기로 가장 좋은 선택을 도와드리는 파트너 분양상담사 최서진

기사입력 2018.04.03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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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분양상품들이 넘쳐나는 현실에서 서로 좋다는 일방적인 상담이 아닌 고객과 소통을 하고 정직한 진실과,신뢰를 바탕으로 객관적인 판단을 도와 좋은 선택의 방향을 잡아주는 분양상담사 죄서진을 만나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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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현재 어떠한 일을 하고 계시나요?

 

A. 안녕하세요 분양상담사 최서진입니다.

 

저는 고객이 조금 더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좋은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의 장점과 단점을 분석해 단점도 장점으로 만들어 고객에게 신뢰를 드릴 수 있다는 것도 저의 장점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재테크 고객에게 맞추어 소개해 드리고 상담을 하여 고객들이 찾던 상품을 상담하는 것이 주 업무입니다.

 

부동산은 한번 하고 끝이 아니죠? 항상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 부동산입니다. 단순히 분양상담사가 아닌 부동산 파트너가 되어드리는 분양상담사 최서진 입니다.

 

 

Q. 분양상담사로 입문하시게 된 계기는 어떻게 되시나요?

 

A. 저는 어릴 적 부유하지 못 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아버지 한 분만 계시기 때문에 아버지 말씀을 잘 듣는 아이였습니다. 아버지께서는 거짓말을 제일 싫어하셨고 거짓말을 하지 말라고 항상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서 지금의 저는 항상 정직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정직한 사람입니다.

 

그런 정직함으로 영업직도 해보고 장사도 많이 해보았습니다. 대학교 시절 분식집을 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잘 되어 다른 곳에 2호점까지 해봤습니다. 그렇지만 2호점은 잘 되지 않아 접었고 학교를 복학하면서 신경 쓰지 못해 1호점도 정리를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바로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우선 신경을 못 쓴 부분도 있었고 생각을 하다 보니 왜 근대 1호점과 2호점의 차이는 무엇이었을까 생각하던 중에 입지조건이었습니다.

 

그다음부터 입지 무엇이 중요한가?라면서 관심이 생겼고 그 후에 나름 공부한 내용으로 부족한 자금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 하던 중 선택한 것이 붕어빵이었습니다.

 

결과는 어땠을까요? 결과는 엄청 좋았습니다.

 

붕어빵으로 아르바이트생까지 있을 정도였습니다. 결국에는 노점상이라 오래 버티지는 못했지만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어린 사람이라 어머님들이 많이 사주신다 생각하신 것도 많았지만 제가 분석했던 입지조건이 그대로였습니다.

 

그렇게 입지조건을 계속 공부하다 보니 부동산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일하지 않고 돈이 들어온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게 부동산이었구나...

 

어느 날 어느 문구를 보게 되었습니다. 잠자는 시간에도 돈이 들어와야 된다는 워런 버핏의 글 그러다 보니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사실 제 나름대로 아르바이트를 많이 했습니다.

 

계속 이러고 싶진 않았습니다. 요즘 학생들 장래희망이 건물주라고 합니다. 저도 어릴 때는 그럴 수 있었지만 건물주라고 모두 좋을까요? 선택을 잘해야 합니다 그 선택을 제가 도와드리면 어떨까 그리고 저 또한 좋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분양상담사라는 직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Q. 지금까지 일하면서 어떻게 일을 해왔고 기억에 남는 고객이 있다면?

 

A. 당연히 저의 첫 고객님이 생각이 많이 나고 저 또한 많은 배움이 되는 만남이었다고 생각하며 잊지 않고 있습니다.

 

처음에 저에게 처음 전화가 오신 분이며 만나 뵙고 상담 드리기까지 제가 3번의 통화를 더 드렸습니다. 모두들 그렇듯 의심을 가지게 됩니다!

제가 3번째 통화 때 말씀드렸습니다 "의심이 아닌 호기심만 가지고 오시라고 제대로 만나 뵙고 믿음을 드리겠다고" 그렇게 오셔서 처음으로 저의 고객이 되었고 이후에도 2번의 만남으로 저의 첫 고객이 되었습니다!

 

그 후에 그 제가 말씀드린 호기심으로 부동산 재테크 보란 듯이 성공하셨습니다. 지금까지 저와의 인연을 이어오고 계시며 현재 부동산 재테크 파트너로써 서로 좋은 인연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는 저와의 인연을 맺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지셨지만 한 번도 힘들다 생각한 적 없을 정도로 즐겁게 제 일에 임하고 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 올리고 싶습니다.

 

 

Q. 자신 있는 상담분야가 어떻게 되시나요?

 

A. 자신 있는 상담분야는 제 경험으로 통한 입지조건 분석을 잘 합니다.

제 경험으로는 분식집, 붕어빵, 휴대폰 매장, 상품권 판매, 헬스장 다양한 업종도 직접 접해 봤습니다. 창업으로 실입주 이거나 시세차익 분석에 자신 있습니다.

 

 

Q. 이야기 감사합니다. 앞으로 비전을 한번 제시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고립되는 것이 싫습니다. 계속되는 발전과 시대에 맞춘 상담 그리고 정확한 분 적으로 투자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합리적이고 성공적인 판단을 도와 삶의 질을 높여 많은 분들과 좋은 인연을 만들어 가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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