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주 ‘경기전옆사진관’, 오는 8월말까지 액자 증정 이벤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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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경기전옆사진관’, 오는 8월말까지 액자 증정 이벤트 행사

기사입력 2018.07.23 2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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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한옥마을에 위치한 경기전옆사진관(대표 양해성)에서는 오는 8월말까지 A3 액자 구매시 6X8 액자 한 개를 추가 증정하는 이벤트 행사를 벌인다고 23일 밝혔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과 전주한옥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옛날의 여유로움과 추억을 전해주고자 하는 마음을 담아 흑백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경기전옆사진관은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사진 속에 담아드리는 것을 최우선으로 즐겁고 추억에 남는 촬영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사진에 날짜와 원하는 문구를 넣을 수 있어서 조금 더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이곳은 가격에 대한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고자 촬영예산에 맞춰 촬영할 수 있도록 최소 5000원부터 촬영이 진행되고 다양한 컨셉 촬영 및 보정, 액자구매도 예산에 맞게 추가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74월에 오픈한 경기전옆사진관은 흑백과 칼라사진 촬영이 모두 가능하고 1인 프로필 촬영 등의 인물촬영 및 보정까지 가능한 이곳은 최근 젊은 연인들과 추억을 남기고 싶어하는 친구들끼리 인생샷을 남기기 위해 전주한옥마을 데이트코스 중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
 
경기전옆 사진관의 관계자는 연인들과 가족단위의 손님들이 많이 찾아주시고 심지어 회사에서 단체로 추억을 만들기 위해 찾아주시기도 한다.”면서 예쁜 사진을 촬영하기 위해 파우더룸도 한 켠에 마련해놓고 각종 미용기구도 골고루 갖춰놓아 대기 중에 얼굴과 옷매무새도 다듬을 수 있도록 공간과 비품을 구비 해 놨다고 전했다.
 
또한 이곳을 찾은 이용객중 한 명은 경기전옆사진관이 인기 있는 이유 중 하나는 사장님의 훈훈한 외모와 재치, 입담 그리고 긴장하지 않도록 편안한 분위기에서 얼굴 속에 담겨있는 가장 자연스럽고 예쁜 모습을 끌어내주신다친구들과 이곳을 벌써 4번째 방문하지만 올 때 마다 촬영이 즐겁고 사진속의 모습이 맘에 든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이에 양 대표는 전주의 관광명소인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뒤편에 위치하고 있어 주말에는 손님이 붐비기 때문에 우선 방문하여 대기자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주변을 둘러보다가 이용하면 효과적으로 시간배분을 할 수 있다고 전하며 누군가에게는 비록 사진 한 장일지 모르지만 사진속의 주인공에게는 더 없이 큰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사진이기 때문에 한 컷 한 컷 정성을 다해서 손님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전 예약은 불가능하고 오전10시부터 오후7시까지 운영한다. 매주 월요일은 휴무일이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검색 및 대표전화로 문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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