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도심 속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의 하룻밤, 전주한옥마을 숙박게스트하우스 '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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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속 자연친화적인 공간에서의 하룻밤, 전주한옥마을 숙박게스트하우스 '담소'

기사입력 2018.07.2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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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예향이 함께 살아 숨 쉬는 전북 전주한옥마을 중심가에 위치한 자연친화적인 공간, 황토한옥에서 하룻밤을 생각한다면 게스트하우스 담소(대표 박재명)에서라면 가능하다.
 
맛의 고장, 멋의 고장, 많은 예술가를 많이 배출해 낸 고장인 전주에는 한국 전통의 멋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게스트하우스 담소가 있다.
 
전통 황토한옥 담소는 전주향교, 전동성당, 경기전, 오목대, 한벽루, 국립무형유산원, 남부시장야시장 등 주변 관광명소와 맛집을 10분 이내로 도보이동이 가능한 위치에 있다.
 
이곳은 일반 한옥집이 아닌 황토벽돌 4000장을 쌓아 올려 만든 보기 드문 황토한옥으로써 전통방식 그대로 만든 90년 된 한옥집으로 담소본관, 담소2호관, 담소별관까지 총 18개의 객실을 운영하고 있어 단체여행객이나 수학여행학생을 수용하는 데에도 문제없이 가능하다.
 
각각 담소방, 황토방, 황토방특실 등의 객실이 준비되어 있으며, 각 객실별로 개인용품외 모든 물품이 준비되어 있고 바닥재는 한지, 벽면은 삼베가 붙여져 있어 고풍스러움을 충분히 자아내고 있다.
 
담소는 전통 황토한옥이면서도 손님의 편의성에 중점을 둔 흔적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인터넷, TV, 에어컨 등의 시설과 객실별 욕실을 완비해 두고 안락한 잠자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무료로 준비되어 있는 커피와 전통차를 예쁜 정원 테이블에 앉아 마시며 담소를 나눌 수 있는 공간까지 마련되어 있다.
 
담소 관계자는 주인장을 비롯한 스텝들은 오랜 외국생활의 경험을 토대로 영어, 일본어, 독일어, 스페인어까지 대응이 가능하여 외국 관광객들에게는 전주한옥마을의 가이드로서의 역할도 하고 있다면서 이런 담소의 특징 때문에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전주게스트하우스로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또한 전주한옥마을까지 무료픽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사전에 예약과 함께 픽업요청을 하면 전주역과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등 세 곳에서 픽업이 이뤄지고 있다.
 
물론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용주차장도 마련되어 있다.
 
박 대표는 오는 9월부터는 막걸리파티, 마술쇼, 버스킹공연 등 즐거운 파티가 준비 중에 있어서 참여가 가능하다면서 이용객들의 추억을 위해 한복체험 할인 서비스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행사도 속속히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전주한옥마을숙박 담소에 관련한 자세한 상담 및 예약문의는 홈페이지와 대표전화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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