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희귀 애완동물 분양과 체험을 한번에, 전주 ‘스네이크 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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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애완동물 분양과 체험을 한번에, 전주 ‘스네이크 시티’

해마다 500~1000마리 이상의 뱀 부화시켜...
기사입력 2018.07.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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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반려동물로 불리는 개와 고양이를 제외한 양서파충류는 특수 애완동물로 불리기도 한다.
 
전북 전주시 전주역 인근에 위치한 스네이크 시티(대표 박경훈)는 국내 최초로 워마 파이톤, 스팟티드 파이톤, 알거스 모니터와 같은 이색 애완동물 브리딩(번식)에 성공한 국내에서 가장 뱀이 많은 농장&샵이다.
 
남들은 혐오스러운 동물이라 여기는 뱀을 박 대표는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15년을 넘게 키워왔고 이 곳에 스네이크 시티를 운영한 지는 7년차가 돼가고 있다.
 
공 비단 구렁이(볼파이톤), 옥수수뱀(콘스네이크), 왕뱀(킹스네이크) 등 이름도 생소한 세계의 희귀 뱀을 직원도 없이 혼자 사육·관리한다는 박 대표는 해마다 500~1000마리 이상의 새끼 뱀을 직접 부화시켜 번식에도 성공하여 해외로 역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파충류나 양서류에 대한 선입견으로 아직까지는 반려동물 산업으로 각광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지만, 의외로 사육 방법 및 관리가 간편하고 수명이 길며 도시생활 속에서 소음 등의 문제가 없어 희귀 애완동물을 찾는 이들에게 적합할 수 있다.
 
스네이크 시티는 1365일 항시 운영하며 개체들의 사육방법이나 주의점 등 자세한 설명 등을 상담 받아 볼 수 있고 원한다면 간단한 분양 상담 후 자신에게 맞는 동물을 추천 및 분양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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